꽁쓰™ 감성 사진 2011.11.01 0 comment
꽁쓰™ 감성 사진 2011.08.05 0 comment
뜨겁게 비추던 태양도 이제 달님에게 자리를 양보하며 그 넓게 펼친 어깨를 움츠를 때 하얀 빛깔의 벚꽃이 그 빛을 더 발하다.
꽁쓰™ 감성 사진 2011.05.03 2 comment
2012년 새해를 맞이했다 친척분들 찾아뵙고 지금은 귀가하는 길 ~ 조금씩 내리던 눈이 함박눈으로 바뀌어 차 바퀴를 ..
꽁쓰™ 소소한일상 2012.01.27 0 comment
꽁쓰™ 소소한일상 2012.01.17 0 comment
2012.01.16(수) 요일 일상 ...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던 중 어느새 6시를 훌쩍 넘겨버리고 8시가 조금 못된 시간.. 저..
꽁쓰™ 소소한일상 2012.01.17 0 comment
# 아침 출근하는 길 하늘에 왠 새 한마리가 날아든다 하얀 깃털에 긴 다리 긴 부리를 가진 황새도 백로도 두루미도 아..
꽁쓰™ 소소한일상 2012.01.06 0 comment
# 아침 영하를 넘나드는 추위 속에 차가운 강물 속에 두 다리를 담그고 연신 부리를 물 속에 담갔다 꺼냈다 하는 주먹..
꽁쓰™ 소소한일상 2012.01.03 0 comment
살을 에는 바람을 뚫고 옷을 사겠다는 일렴으로~ 차도 집에 놓고 뚜벅이로 고고씽~ 우선 패션아일랜드~ 음~ 남자 옷을..
꽁쓰™ 소소한일상 2012.01.01 0 comment
산청에서 올라오신 형부님이 우리 먹으라고 주신 맛난 딸기~ 딸기도 종류가 있는데 12월까지만 판매한다는 맛난 딸기^..
꽁쓰™ 소소한일상 2011.12.31 0 comment
오랜만에 본 파란 하늘~ 그리고 한켠을 채우는 단풍~ 바람끝이 차가운 걸 보면 곧 겨울이 올 것 같다 마음을 따뜻하게..
꽁쓰™ 소소한일상 2011.11.20 0 comment
오랜만에 함께 길을 걸으며, 식사를 하며,술잔을 기울이며, 차를 마시며 서로의 얘기에 귀기울여 이야기할 수 있는 오..
꽁쓰™ 소소한일상 2011.11.01 0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