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소성했던 그릇이 나왔습니다.

진한 꽃과 일부 선이 끊어진 부분을 보완하고,역시 꽃은 얇게 뭉치지않도록 그려줍니다.

붓끝으로 그리면 색이 뭉치지 않고 더 얇게 펴 바를수있다고 하시네요

제가 그린부분은 오일이 너무 많아서 색이 섞여버렸는데..
역시 선생님의 터치로 오일을 걷어내고 예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2번째 작품할때는 잊지 말고 잘해야겠어욤 ^^

다음 수업도 기다려 집니다..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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