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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동

  • 2010년 마지막 눈이 내리다

    2011.01.05 by 사랑지기

  • 2010년 가을..

    2010.11.03 by 사랑지기

  • 090917 木曜日の話。

    2009.09.18 by 사랑지기

2010년 마지막 눈이 내리다

2010년 12월에 몇번의 눈이 내렸다. 많이 싸늘해진 겨울 길을 걸으며 사색에 젖어 보기도 하고, 마냥 즐거운 일들으 생각해내기도 하고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고, 내일은 어떤 하루가 될 것인가에 대한 사색도 해보고.. 지금은 마음으로 세상을 맞이하는 그런날 인가보다. 퇴근하는 길에 나무들 사이로 비춰진 가로등이 '지금 이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 이라는 것 마냥 주변의 나무들을 환하게 비춰주던 그 날... 서울 하늘에서 이런 눈꽃은 언제 볼 것이며, 그 자취를 감추기 전의 그 모습을 남기고 싶어 서둘러 찍은 컷들.. 이렇게 독산동에 눈이 내렸다. 이른 시간이라 부지런한 어떤 이가 길을 내 주었지만 , 그 사이 내린 눈으로 길은 다시 눈 속으로 뭍히고.. 그 위를 부자리너 어떤 이가 한발짝 한발짝씩 ..

꽁's 오늘은... 2011. 1. 5. 02:25

2010년 가을..

독산동에 온 가을...... 집앞 자전거도로가 있는 시흥동 벚꽃 십리길... 호계동에 온 가을.... 눈 부신 해와.. 눈 시린 하늘과 함께 가을이 성큼..왔다 가을이 느껴지니?

꽁's 오늘은... 2010. 11. 3. 11:11

090917 木曜日の話。

9월의 오늘은 눌양에게는 폭풍이 지나간 뒤의 여유로움이라고나 할까.. 어제 일 떄문에 회사에서 새벽까지 일하고 집으로 귀가하니 3시가 좀 넘었더라고.. 이렇게 열정적으로 일했던 때가 언제인가 싶을 정도로.. 일에 대한 열정은 나이를 먹어가는 것과 반비례로 점점 나약해 지는 것만 같다.. 이런걸 또 나이탓으로 돌리는게 it's my hobby ^^ ;;; 음.. 여름에 꽁마담네로 입양해온. 이 아이들이 부엌 개수대에서 ㅋㅋ ( 맨 앞에 정면에 있는 아이가 나비란. 그 뒤로 왼쪽 호야 , 오른쪽 해피트리.. 가장 마지막에 들어온 아니는 이름을 모른다... ==;;; 첨에 들어왔던 호야는 쥔장이 있는 세상보다 더 좋은 세상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을꺼야 아마도... 다음생엔 나같은 주인 말고 아예 더 큰 생물..

꽁's 오늘은... 2009. 9. 1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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